이중개설 혐의는 수사구조상 무혐의처분을 받아내기가 극히 어렵습니다. 따라서 로펌을 선택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할 것은 막연한 성공 사례가 아니라 “내 상황과 똑같은 사건에서 승소해 본 경험이 있는가”입니다.
법무법인 고도는 명의대여형, 봉직의 공모 의심형, 병원 인수형, 가족, 법인 구조형, 공중보건의 연계형 등등 모든 유형의 이중개설사건을 20년간 다뤄왔습니다. 그리고 혐의를 벗겨낸 구체적인 무혐의 데이터를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막연한 가능성을 말하지 않습니다. ‘해볼 수 있다’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무혐의가 나오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기에, 어떤 복잡한 사건이라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해법과 승소 로드맵으로, 원장님의 무고함을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