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기록부 수사는 단순 의료법위반 사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수사기관은 보험금을 더 타내려고 일부러 진료기록부를 고친 것 아니냐고 의심해 사건을 보험사기(편취)로 확대하여 수사를 진행하곤 합니다. 이렇게 되면 사건은 중대 경제범죄로 변질돼 압수수색, 계좌추적, 직원조사, 병원전체가 수사대상이 되어 병원운영이 마비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고도는 수많은 무혐의 통해 수사관의 의중을 꿰뚫고 있습니다.수사관이 어떤 지점에서, 어떤 방향으로 사건을 키우려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수사 초기부터 돈을 노린 것이 아니라 오직 진료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였다는 점을 명확히 입증해, 사건이 보험사기 및 편취, 부정수급으로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것을 수사단계에서부터 사전에 차단합니다.